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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년 09월 20일 00시 00분
제목 <인터뷰>지석규 경기중기센터실장 "G-FAIR 내년 해외진출" (뉴시스)
내용
<인터뷰>지석규 경기중기센터실장 "G-FAIR 내년 해외진출"
[뉴시스 2007-09-16 20:54]
경기중기센터 지석규 홍보실장

【수원=뉴시스】

국내 우수기업들과 해외 바이어와 만남의 장 'G-FAIR(경기우수상품박람회) 2007'이 많은 화제와 관심 속에 16일 4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내년을 기약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박람회에 대해 지석규 센터 홍보실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다음은 지 실장과의 일문일답.

- 성공적인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들었다. 'G-FAIR 2007'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박람회 명칭변경 등 새로운 모습으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기존 박람회와는 규모나 구성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참여의사를 밝힌 3000여개의 우수기업 뿐만 아니라 종전에 초청된 해외 바이어의 두 배 규모인 260여명의 바이어들이 신흥시장인 BRICS, CIS에서 한국을 찾았다.

박람회에 부스 배치도 종전과 달리 다이아몬드형 배치로 관람객들이 박람회장을 돌아보기 편리하도록 했으며 경쟁력있는 아이디어 제품과 벤처기업의 신기술 제품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부대행사로 마련된 EBS 로봇대전에는 1500여명의 관람객들이 몰려 높은 호응을 보였다. 박람회 참여기업과 해외 바이어, 관람객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G-FAIR가 기존 박람회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

"기존 박람회는 경기도 우수 기업을 중심으로 개최해 왔으나 이번에는 타 시.도 기업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참가기업도 품질경쟁력과 수출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3개월 전에 250사를 선정했고, 참가품목도 IT, 전기전자와 우리의 강점인 IT기술이 접목된 헬스케어, 의료관련 제품들로 구성해 전 세계 구매력증가 추세에 보조를 맞췄다.

또한 WTC, 해외네트워크를 통해 사전에 구매의사가 있는 바이어 260명을 초청해 유망중소기업과 1대 1 매치메이킹을 통한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

바이어에 맞춰 250여명의 통역사를 곳곳에 배치해 무역상담회는 물론 전시회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해외 바이어들과 긴밀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전방위 지원을 펼친 박람회였다"

- 많은 변화를 시도한 것 같다. 박람회 현장 분위기는 어땠나.

"4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현장을 체크했다. 현장을 돌면서 느낄 수 있었던 점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들이나 해외 바이어 모두에게서 뜨거운 열기와 호기심어린 눈동자였다.

근육통증 완화용품으로 박람회에 참가한 (주)리셀은 해외 바이어들에게 자사 제품을 나눠주는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바이어들이 그 효과를 인정해 일본과 베트남에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전기유도물질만 가열하는 신개념 조리기구를 전시한 (주)동신인터내셔널은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400여개 매장을 가지고 있는 베트남 기업에게 샘플테스트용 제품을 제공하고, 대기업구매상담회를 통해 국내 대형 홈쇼핑과 백화점 등에 입점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 받았다.

이 외에도 많은 중소기업들이 'made in Korea'로 세계시장으로 무대를 넓혀가는 기회를 제공받았다. 난립하고 있는 박람회와 달리 실질적인 국내외 판로를 지원하는 박람회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박람회였다"

- 앞으로 개최될 'G-FAIR'에 기대가 크다. 계획이 있다면 무엇인가.

"우리 중소기업들끼리 국내시장을 무대로 경쟁하는 것은 출혈만 있는 경쟁이다. 기업들에게는 수출만이 살길이다. 이제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공격적인 대규모 박람회나 투자유치가 확대돼야 한다.

경기도는 'G-FAIR 2007'을 국제적인 대규모 박람회로 키워 중소기업제품들이 해외시장으로 뻗어나가도록 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G-FAIR 2008' 국내 개최뿐만 아니라 두바이, 인도 뭄바이 등 해외 현지에서 대규모 'G-FAIR'를 개최해 신흥시장을 선점할 거점 박람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경기도와 경기중기센터는 수출판로 개척, 내수시장 확대 등 실질적인 기업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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