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설명
남한산성소주 테이스팅 세트 (미니어처)
- 남한산성소주 40도와 21도(각 80ml)를 함께 구성한 테이스팅 세트입니다.
- 두 제품의 서로 다른 풍미와 매력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 전통주 입문용은 물론 기념품과 선물용으로도 적합합니다.
남한산성소주 40도는
깊고 풍부한 곡물향과 은은한 누룩향, 조청에서 비롯되는 부드러운 단맛과 긴 여운이 특징인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입니다. 남한산성소주 21도는 은은한 맛과 향
, 부드러운 목넘김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입니다
.

★ 남한산성소주는 약
450년전부터 남한산성 마을 사람들이 빚어 마시던
가양주로 시작해
왕에게도 진상할 만큼 맛이 뛰어났던 술로 전해집니다. ★ 남한산성소주는 국내 증류식 소주 가운데 유일하게 재래식 조청을 원료로 사용하는 술입니다
. 조청은 술의 발효 과정에서 은은한 꽃향과 깊은 곡물향을 끌어내
남한산성소주만의부드러운 단맛과
긴 여운을 완성하는 핵심 재료입니다. ★ 남한산성소주의 故 강석필 대표는
1994년 경기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 현재는 그의 아들 강환구 기능보유자가
2대 무형유산으로서 전통을 잇고 있습니다
.